태블로를 활용한 실제 항공 데이터 시각화 미니 팀 프로젝트
0. 강사님의 피드백
→ 프로젝트 이후, 아쉬웠던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대시보드를 다시 구성하였음
1.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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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이후, 항공 산업은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업종 중 하나였습니다.
→ 이를 확인하고자 항공 산업의 타격의 정도를 확인해보기 위해 2019년과 2020년의 ‘항공 도착 데이터’를 비교하여 시각화 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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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는 항공/여행 산업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2021년의 여행 트랜드, 목적지 검색량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2022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국내/해외 목적지를 간략히 예측해보자 하였습니다.
2. 분석 결과물
3. 스토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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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비 2020년에는 심한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해외 여행, 출장 등을 지양하여 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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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항공 산업이 막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특히나 국제선에 대한 타격이 매우 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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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비 2020년 탑승객률 국제선 -80%, 국내선 -20%
→ 이 시기에 국적기 항공사들은 대부분 국제선 보다는 국내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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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21년은 2020년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여행객 증감율이 점차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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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때문에 현재는 잠시 주춤한 상태지만,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
1) 바이러스가 약화 됨에 따라 바뀌는 코로나에 대한 인식 (코로나19 → 델타변이 → 오미크론)
2)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고 있는 시기(pandemic → e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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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이상의 국민이 백신 접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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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행국가의 증가(백신 접종 여부/코로나 음성증명서에 따라 관광객 입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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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약 시행 → 괌, 대만, 싱가포르 사이판 등
3) 여행 트랜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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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여행, 나홀로 여행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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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위주의 짧고 즉흥적인 국내 여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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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여행, 고급화 여행 추구
4. 결과
‘국내/해외 여행 탑 트랜드 데이터 결과’를 분석한 결과, 해외는 미국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한국과 근접해 있는 ‘동아시아와 동남아 국가’에, 국내는 ‘제주’, ‘부산’과 같은 기존 인기 관광지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더불어, 항공/여행 산업이 코로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업종이기에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국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또한, 여행 트랜드의 변화로 단체 여행 패키지 보다는 소규모 또는 개인을 위한 단기 자유여행, 고급화 여행의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